2018청주문화재야행_역사의 기억을 걷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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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주문화재야행, 예정대로 만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8-30 조회수 161
파일 [최종]0823보도자료-청주문화재야행,예정대로_만난다-_개막일_야외프로그램_일부_축소(1).hwp  

-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개막일 야외 프로그램 일부 축소 운영 불가피



- 24일 '열림식'은 취소



- ‘중앙공원 역사의 현장등 사전신청프로그램 및 25,26일 예정대로 진행



오늘부터 청주 시내 일부 구간 교통 통제 실시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23, 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개최여부가 불투명했던 <2018청주문화재야행>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여전히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비와 강풍이 우려되는 만큼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24일 개막당일 열림식은 취소하고, 야외에서 진행되는 일부 프로그램들이 축소 운영된다.

안전과 환경을 민선7기의 최우선 목표로 선정한 청주시는 태풍 솔릭의 북상 소식이 전해진 지난 20일부터 태풍의 북상속도와 진로 등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 점검하면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심도 있는 대책방안을 논의해왔다.

이에, 태풍의 영향권인 24일의 열림식 취소와 일부 야외프로그램 축소 운영을 기본방향으로 <2018청주문화재야행>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을 결정했다. 다만, 태풍으로 인한 피해의 정도에 따라 모든 행사의 긴급 취소 가능성 역시 배제하지 않고 있음도 강조했다.

24일 축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근대문화거리 대성로에서 진행하는 명장의 손끝을 잇다-충북도무형문화재시연 및 체험, 청주의 근대문화와 생활상을 담은 퍼포먼스 청주스캔들’, 6명의 이야기꾼이 등장해 청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청주이야기꾼등 야외프로그램이다. 같은 야외프로그램이지만 사전신청으로 마련한 중앙공원 역사의 현장24일부터 26일까지 예정대로 진행된다.

24일 개막당일 축소 운영되는 일부 야외프로그램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들도 행사 기간 동안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지난해 충북지역 수해로 인한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태풍 솔릭까지 북상해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걱정하신 것을 잘 알고 있다. 청주시 역시 행사 연기와 취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오랜 논의를 거쳤다고심 끝에 내린 <2018청주문화재야행>진행 결정에 시민들의 넓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아직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한 행사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시민들 역시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시길 바라며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될 <청주문화재야행>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문화재야행 홈페이지(www.cjculturenight.org)로문의하면 된다.